코로나19 사태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경북도내 자연휴양림 이용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경북도내
9개 공립 자연휴양림 이용객은 만8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달 이용객 만2천여 명 보다
6천명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포항 비학산 자연휴양림 등
15개 자연휴양림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 연말까지
사용료를 50% 할인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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