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반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에
있는 마스크 재료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천 2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8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49대와 소방관 140여 명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마스크 재료인
부직포가 대량으로 쌓여 있어 진화에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