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에 사는 2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대구시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 여성은 증상이 없이 학원 강사 대상 전수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이 여성이 다닌 학원 원생과 직원 63명은 모두 음성이었습니다.
이로서 오늘 0시 기준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어제보다 1명 늘어난 6천 887명이고 이 가운데 97%가 완치됐습니다.
경북은 천 341명으로 변동이 없고 94%가 완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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