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으로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대구 1명, 경북은 2명 늘었습니다.
대구 확진환자는 달서구에 사는
중학교 2학년 남학생으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확진을 받았고
감염 경로를 확인 중입니다.
경북에서는 고교 교사인 20대 여성과
멕시코에서 입국한 40대 여성 등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누적 환자는 대구 6천 886명,
경북 천 340명이고, 사망자는
대구 184명, 경북 58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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