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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703억 투입해 안동 산불 피해 복구

엄지원 기자 입력 2020-06-03 21:30:06 조회수 7

산림청이 2023년까지 703억 원을 들여
이번 봄 발생한 경북 안동과 울산 울주,
강원 고성 등 산불 피해지역을 복구합니다.

긴급진단 결과, 토사 유출이 우려되는
안동 2곳의 긴급 조치를 시작으로,
올해 안에 산사태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흙막이, 사방댐 등을 만듭니다.

지난 4월 24일 발생한 안동 산불 피해면적은
2005년 양양 산불의 두 배가 넘는 1,944ha,
산림 피해액은 208억 9,800만 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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