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30분쯤 영천시 고경면 대의리에 있는 돼지돈사에서 불이나 90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돈사 근무자와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