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 80세대에
온누리 상품권 등 생활지원키트를
지원했습니다.
생활지원키트는 공단 임직원들의
월급 반납분 일부를 재원으로 마련됐습니다.
환경공단은 또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재래시장 장보기 행사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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