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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학원 원장 확진, 학원생과 직원은 모두 음성

박재형 기자 입력 2020-05-28 21:30:06 조회수 2

대구시 교육청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원장이 근무한
학원을 폐쇄하고 학원생 91명과 직원들을
진단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학원생이 속한 학교는 정상 등교를 진행하고,
해당 학원생들만 원격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지난 11일부터
입시·보습 학원강사와 교습소 운영자
9천 150여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진행해 4천 700여 명이
검사를 받았습니다.

외국어 분야 학원강사 2천 750여 명도
추가 검사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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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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