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오성고 3학년 학생과 밀접 접촉한 학생 가운데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시지고와 중앙고, 경북예고 등 5개 학교는
오늘부터 등교 수업을 했습니다.
오성고는 내일부터 다시 등교 수업을 합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밀접 접촉자 64명 가운데
63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학생 1명의 검체 검사 결과는
오후에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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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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