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발열 검사용
열화상 카메라 설치 대상 학교를
학생 수 300명 이상 학교에서 200명 이상으로 확대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내 학교 72곳과
유아교육체험센터 9곳에 최근 열화상 카메라
81대가 추가로 설치됐습니다.
앞서 지난 3월 도내 300명 이상 학교 등
285곳에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됐으며,
관련 예산만 지금까지 38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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