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값 폭락에 대한 대책마련과
생산비 보장을 요구하는 농민대회가
의성에서 열렸습니다.
농민들은 마늘농가가 참여하는
의성군 차원의 대책위원회 구성과
의성마늘유통공사 설립, 마늘 전량 수매 등을
요구하며 군청으로 행진했습니다.
올해 마늘 생산량이 전년보다는 적지만
평년보다는 많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마늘 도매가격은 1kg 기준 4천 원선으로
평년 6,500원대보다 40%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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