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등으로 이어지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올해 첫 사망자가
경북과 충남에서 한명씩 발생했습니다.
경북지역 사망자는 포항에
76살 여성으로, 밭일을 한 뒤
지난달 29일 혈뇨, 설사 등의 증세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상태가 악화돼
이달 6일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어제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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