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고3 학생들이 오늘
전국연합학력평가,
즉 수능 모의고사를 치렀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이 문제를 낸 이번 평가는
지난달 재택으로 치른 평가를 제외하면
올해 첫 수능 모의고사로,
당초 지난달 8일 예정됐지만, 코로나 사태로
등교 수업이 미뤄지면서 오늘로 연기됐습니다.
고3 학생들은
오는 8월까지 모두 3차례 학력평가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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