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도 오늘 오후 1시부터 2주간
유흥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대상은 회관 형태 유흥시설을 포함한
클럽과 콜라텍, 감성주점 등 모두 70곳이며
이들 시설외 다른 유흥시설에서도
종사자와 이용자 전원 마스크 착용 등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합니다.
경상북도는 또 서울 이태원의 6개 클럽
출입자를 대상으로 자진신고와 진단검사,
대인접촉금지도 명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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