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1차 추경예산을 편성한 지
40일 만에 긴급재난지원금 등
2차 추경예산 7180억원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상반기에 추경을 두 번 편성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로, 내용을 보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부담금 6천713억원,
소상공인 피해점포 지원 316억원,
도 자체 재난긴급생활비 추가분 67억원
등 입니다.
추경 예산안은 오는 20일 도의회에서
확정되며, 예산안이 삭감없이 통과될 경우
중위소득 85% 이하 4인 가구는
정부재난지원금과 도에서 지원하는
재난긴급생활비를 더해
최대 18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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