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도내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포항의 64살 여성이
지난달 산행 후 발열과 구토 등 증상을 보여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첫 환자는 지난달 말 강원도에서
발생했고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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