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러운 대구와 달리
경북에서는 오는 13일부터 고등학교 3학년과
소규모 초·중학교에서
단계적인 등교 수업이 시작됩니다.
경북교육청은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한
소규모 초,중등학교의 경우 현장 의견에 따라
고3과 함께 등교 수업이 가능하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교생이 60명 이하인
경북지역 소규모 초등학교 2백 33곳과
중학교 백 4곳은 신청을 통해 오는 13일부터
전 학년이 등교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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