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과 시군 등은
축구장 1,100여 개의 규모인 800ha의 피해가 난
안동 산불 현장에서 잔불 정리를 마무리하고
오늘부터 뒷불 감시체제로 전환했습니다.
산불 현장에는
산림청과 영주시, 의성군 등 헬기 3대가
뒷불 발생에 대기하고 있고
안동시청 공무원과 인근 시군 산불진화대원,
군 장병 등 모두 540여 명이 남아
감시하고 있습니다.
또 산림청 중앙산불조사감식반과
안동시 산림과,
한국산불방지협의회 등은 첫 발화지를 중심으로
산불 원인을 규명하는 합동 감식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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