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의
대구지역 대상은 88만 가구로 추정합니다.
정부는 소득 하위 70%,
전국 천 478만 가구에 40~100만 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주는 것을 추진하고 있는데
대구에서는 88만 가구가 해당합니다.
공시 가격 15억 원이 넘는 주택 보유자와
한해 금융 소득이 2천만 원 넘는 자산가는
제외하기로 해 대상이 다소 줄 수 있습니다.
대구의 지원금 규모는 5천 849억 원이며,
국비와 지방비를 8 대 2 비율로 부담해야 해
대구시는 비용을 1차 추경 예산으로 쓰되
모자라면 2차 추경으로 마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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