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0시 기준으로 대구에서
의사 14명, 간호사 56명, 간호조무사 51명 등
의료진 121명이 코로나 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가운데 위중 환자와 중증 환자가
각각 한 명입니다.
방역당국은 121명 중 34명이
신천지 교인으로 파악됐고 나머지 의료인은
의료기관이나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것으로 보고
감염 경로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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