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에서 자가격리 중인
신천지교회 교인 중 증상이 없는 사람은
오는 8일부터 자동으로 격리에서 해제됩니다.
김강립 중대본 1총괄조정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현재 대구시에서 신천지 교인들의
자가격리 기간을 6일까지로 연장해놓은
상태인데, "격리 3주째 되는 시점에서는
모든 무증상자가 자동 격리 해제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중대본은 신천지 신도에 대한 검사를 계속하되, 8일을 기점으로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추가 검사 없이 격리를 해제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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