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장애인 보호시설에서
코로나 19 집단 감염이 확인됐습니다.
대구시와 북구청에 따르면
북구 장애인 시설인 성보재활원에서
생활 보호사 2명, 장애인 5명 등
모두 9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장애인 확진 환자 5명은
서울 의료원으로 오늘부터 이틀간 이송됩니다.
북구청은 입소 장애인 140여 명과
직원 80여 명에 대해 검체 검사를 완료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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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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