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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안동지원 첫 확진.. '23세 사회복무요원'

홍석준 기자 입력 2020-03-02 21:30:05 조회수 1

대구지법 안동지원에 근무하는
23살 사회복무요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국에서 법원 소속 직원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기는 처음입니다.

안동지원은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직원 3명을
자가 격리하고, 전체 직원 54명에 대해
코로나 검사를 진행중입니다.

앞서 안동지원 등 대구지방법원 소속 법원들은
지난주부터 2주간 휴정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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