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의사회는
도내 내과 전문의의 절반인 250명을
도립의료원 코로나 환자 진료와
선벌진료소 지원에 자원봉사 형태로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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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등 도립의료원 세 곳에는
내과 전문의 6명이 순번을 정해 투입되고,
도내 선별진료소에도 매일 10명씩
당번을 정해 진료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개원의는 본인 의료기관 진료를 마친뒤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투입되고,
2차 병원 소속 전문의들은 오전.오후 시간에도
투입된다고 경북의사회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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