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의사회, '코로나 진료' 내과의사 250명 지원

홍석준 기자 입력 2020-02-26 16:33:18 조회수 1

 경상북도 의사회는

도내 내과 전문의의 절반인 250명을

도립의료원 코로나 환자 진료와

선벌진료소 지원에 자원봉사 형태로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END▶

 안동 등 도립의료원 세 곳에는

내과 전문의 6명이 순번을 정해 투입되고,

도내 선별진료소에도 매일 10명씩

당번을 정해 진료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개원의는 본인 의료기관 진료를 마친뒤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투입되고,

2차 병원 소속 전문의들은 오전.오후 시간에도

투입된다고 경북의사회는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