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지역 내 신천지 교인을 대상으로
특별상담실을 설치해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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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신천지 안동 교회를 방역소독하고
공부방은 자체 폐쇄조치 한데 이어
신천지 교인의 감염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특별상담실을 운영하기로 하고
SNS를 통해 안내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안동시에는 현재 신천지 교회 1개와
공부방 3개소가 있는 가운데 신천지 안동교회
소속 교인들은 대략 340여 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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