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확진자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병실 확보가 늦어지면서 환자들 입원은
이틀 가까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현재 안동의료원에 24명이 입원해
도립의료원 중 가장 많은 확진자를 수용했고
김천의료원 13명, 포항의료원에 7명이
각각 입원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까지 포항과 안동,
김천의료원을 50% 소개하고
28일까지 100% 소개해 210병실, 824병상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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