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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실 확보 지연··의료원 3곳 오늘까지 50% 소개

김건엽 기자 입력 2020-02-24 13:00:06 조회수 5

경북의 확진자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병실 확보가 늦어지면서 환자들 입원은
이틀 가까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경북지역에 확진자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계속해서 병상확보가 힘들어 질 것으로 보인다.

오늘 아침 현재 안동의료원에 24명이 입원해
도립의료원 중 가장 많은 확진자를 수용했고
김천의료원 13명, 포항의료원에 7명이
각각 입원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까지 포항과 안동,
김천의료원을 50% 소개하고
28일까지 100% 소개해 210병실, 824병상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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