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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앵커대담 - 영남대병원 감염내과 허지안 교수

박재형 기자 입력 2020-02-18 21:30:06 조회수 4

◀ANC▶

남]첫 확진 판정으로 '코로나 19' 대응도

이전과는 많이 달라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동안 걱정하던

지역사회 전파가 시작된 건 아닌지,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전문가에게 들어보겠습니다.



여]영남대병원 감염내과 허지안 교수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END▶



1. 대구에서 발생한 31번째 확진자 어떤 의미로 봐야합니까? 지역 사회 전파가 시작된 거 아니냐, 슈퍼전파자, 유행 가능성도 있는 거

아니냐는 걱정이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남]

2. SNS에는 굉장히 많은 소문이 나오고 있고

그만큼 시민들의 불안감이 크다는 건데요.

시민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평소 예방법과 의심증상이 있을 때 행동 수칙은 어떤 게 있을까요?





여]

3. 지역사회 전파가 현실화되면

앞으로 코로나 19를 어떤 식으로 대처해 나가야할까요?





남]

첫 확진자가 나와 불안한 상황입니다만,

빠른 시간에 해소될 수 있도록 모두 다 노력해야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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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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