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학교가 중국에서 입국한
유학생 3명을 국제교류관 게스트하우스에
격리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안동대는 이들을 포함해
새 학기 개강에 맞춰 들어오는 중국인 유학생
25명을 입국 당일부터 14일간
게스트 하우스에 격리하고, 교직원을 3교대로
투입해 외출 여부를 관리할 예정입니다.
격리된 중국 학생들은 끼니 때마다 도시락이
지급된다고 안동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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