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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번째 코로나 19 확진자에 대구 시민들 불안

박재형 기자 입력 2020-02-18 13:00:06 조회수 3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에서 발생하자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비상대응 체계에 돌입한 가운데
확진자가 발표된 뒤 소셜미디어에는 불안감을 호소하는 글들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습니다.

특히 처음으로 영남지역에서 확진자가 발생했고
확진자의 동선이 아주 복잡해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다음 달 8일 대구스타디움 주 경기장에서
케이팝 슈퍼콘서트를 개최하는데,
확진자 발생에 따라 콘서트 개최를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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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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