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철회 평화회의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미군 당국은 사드 이동과 추가 배치
계획을 즉각 철회하고 방위비 분담금으로
사드 공사를 하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평화회의는 미 육군 2021년 회계연도
예산 설명자료를 근거로 들며
미군이 성주군 사드부지 건설공사에
약 580억 원을 편성하고
이 비용을 한국의 방위비 분담금에서
사용할 계획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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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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