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개강 시기에 맞춰
중국 유학생이 대거 입국할 것에 대비해
대학과 지자체가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역 11개 대학, 지자체와 함께 회의를 갖고
중국 유학생에게 기숙사를 우선 배정해
14일 간 특별 관리하고
비상연락망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경북도내 중국 유학생은 2천14명으로
방학 중 국내 체류자를 뺀 천741명이
이달 말 한꺼번에 입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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