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 있는 대학의 중국인 유학생이
2천명 가까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육부 자료를 보면 지난해 4월 기준으로
경북지역 26개 대학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은 천 943명으로,
영남대가 654명으로 가장 많고
동국대 경주캠퍼스 311명,
대구가톨릭대 235명 순입니다.
경상북도는 내일 대학관계자들과 회의를 열고 신학기 개강에 따른 중국 유학생 관리 대책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