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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자제국 확대.. 경북, 일본.동남아行 '최소화'

홍석준 기자 입력 2020-02-11 21:30:04 조회수 1

정부가 신종 코로나의 지역사회 감염이 확인된 일본, 베트남 등 6개 나라의
방문 자제를 권고하면서 지자체들도
관련 일정을 연기하거나 취소하고 있습니다.

문경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주
일본 이바라키현의 사과농가 연수를 연기했고,
청도군은 베트남 새마을 시범마을
방문을 취소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3월 도쿄와 싱가포르에서
잇따라 예정된 국제 식품박람회 참가가
어렵다고 보고 다음 주 농식품부 등과
일정 연기를 협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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