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과 뉴스민이 공동 취재한
'대구 이주여성인권센터 비리'와 관련해
경찰이 이주여성인권센터 사무실을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오늘 오전 수사관 10여 명을 센터에 보내
컴퓨터 자료와 인허가 서류 등
증거를 확보하고,
센터 전 대표와 직원들을 소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대구 이주여성인권센터는
자금 유용과 횡령, 부정 채용, 법인 인허가
비리 의혹 등이 불거져
사실상 문을 닫은 가운데
대구시가 후속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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