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15분쯤
안동의 한 중학교 전산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연기가 나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화재는 소방관이 도착하기 전
교직원들에 의해 진화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습니다.
소방당국은 전산실에 있는
콘텐츠 배선이 과열되면서 연기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