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20대 지역구 국회의원들의
공약 이행을 평가한 결과
대구는 광역시 가운데 대전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대구는 공약 완료율이 41.89%로
대전 다음으로 가장 낮았고
경북은 47.77%로 전국 평균 46.8%와
비슷했습니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이 49.75%,
자유한국당 47.68%, 대안 신당 41.26% 순으로
공약 완료율이 높았고,
바른미래당의 공약 완료율이 25.81%로
가장 낮았습니다.
불출마 선언과 정계개편 등의 이유를 들며
자체평가표를 공개하지 않은 의원은 27명인데,
지역에서는 자유한국당 정종섭, 백승주,
최교일 의원이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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