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 성추행 사건으로 논란을 빚어 온
포항의 한 새마을 금고 이사장에 대해
새마을 금고 중앙회가 자격을 박탈하는
제재 조치를 내렸습니다.
새마을 금고 중앙회는 이사장에 당선된 자가
성실 의무와 품위 유지 등 새마을금고법을
위반했다며, 지난 4일자로 임원 개선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새마을 금고 이사장의 자격 박탈과
출근 저지 운동을 벌여 온 포항여성회는
환영 논평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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