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 후 필리핀으로 떠났던
김관용 전 경북도지사가,
어제 열린 자유한국당 주요 당직자 회의에
참석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관용 전 지사는
한국당 국책자문위원장이라는 원로 자격으로,
황교안 대표 옆 자리에 앉아
주요 당직자 회의를 함께 했습니다.
대대적인 TK 물갈이가 예고된 가운데
황교안 대표와 각별한 관계로 알려진
김 전 지사의 출연이,
이번 한국당 TK 공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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