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과 뉴스민이 공동 취재한
대구 이주여성인권센터 비리와 관련해
대구시가 사단법인 설립 허가와
폭력피해 이주여성상담소 지정 취소를
통보했습니다.
여성가족부 지정 폭력피해 이주여성상담소도
폐쇄하고, 국·시비 지원 종료도 명시했는데,
상담 서비스 연계와 안내를 위해
폐쇄 시점은 오는 29일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오는 29일까지 상담소 관련 자료를
8개 구·군이 운영하는
건강 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연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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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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