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를 상시 점검하고 수리하는
문화재 돌봄 사업이 올해도
경북 도내 8천백여곳에서 시행됩니다
도내에서는 경주신라문화원 등
권역별 3곳의 돌봄 사업단이
38억 원의 예산으로 천2백44곳의 문화재를
돌보게 됩니다
지난 2010년 5개 시도에서 시작된
문화재 돌봄 사업은 현재 17개 시도로 확대됐고
상시 고용 인력도 73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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