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친환경농업 인증면적이 늘어나면서
국내 친환경농업이 정체기를 벗어나
다시 활성화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은 8만 2천㏊로
전년보다 4.5% 증가했는데
최근 몇년간 인증면적이 정체된 점을
감안하면 적지 않은 증가폭입니다.
친환경 농업이 활성화되려면
공공비축용 친환경쌀 매입을 확대하는 등
친환경 농산물 소비확대 정책을
과감히 시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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