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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日외무상 독도망언·영토관 확장 '규탄'

홍석준 기자 입력 2020-01-21 21:30:04 조회수 2

일본 외무상이 국회 연설에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한데 이어, 일본 정부가 관련 내용을
선전하는 영토 전시관을 대규모로 확장하자
경북도의회가 일본을 규탄했습니다.

장경식 의장은
일본이 가해자로서 진심 어린 반성을 통해
국제 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꼬집었고,
김성진 독도특위 위원장은 올해 첫 임시회에서
강력한 대처방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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