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불거진
엄태항 봉화군수와 그 가족의
태양광사업 특혜 논란과 관련해,
의혹을 풀어달라며 봉화군농민회가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습니다.
군농민회는 지난 12월 중순
감사청구를 위한 서명운동에 돌입해
한 달간 505명의 서명을 받았고
오늘 감사원에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짧은 시간에 받아낸 500여 군민의
서명이 무엇을 말하는지 군수가
뼈저리게 느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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