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만 전 한국당 최고위원 형량이
애초 1년 3개월에서 1년 6개월로 늘었습니다.
대구고법 형사2부 이재희 부장판사는
지난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불법 여론조사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재만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재만 전 최고의원은 1심에서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가,
2심에서 1년 3개월로 감형됐지만
대법원이 2심에서 무죄로 본 혐의 일부를
유죄로 인정하면서
대구고법이 재판을 다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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