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들의
고용 상황이 매우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워킹맘 229만명의 임금 수준은
100만원에서 200만원 사이가 33.1%로 가장 많고
200만원에서 300만원이 29.5%,
300에서 400만원이 14.2%로,
5명 중 2명은 2백만원 이하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임시 일용직이 28%에 달하는 등
고용이 안정적이 못해, 워킹맘 숫자는
2016년부터 해마다 감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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