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는 시기를 맞아
내년 3월까지'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시행됩니다.
경상북도는 도내 27곳을
미세먼지 집중관리도로로 지정하고
먼지 제거차량을 투입해 집중 관리하는 한편,
초미세먼지 경보 발령시 공공기관 차량2부제와 관용차량 운행제한 조치를 엄격히 시행합니다.
첨단장비인 이동측정차량과 드론을 도입해
미세먼지 오염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민간감시원 40명을 투입해 사업장의
불법행위 단속에 나설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