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이 드론 상용화를 위한
드론 비행 성능, 안전성 검사 등을 지원하는
국토교통부의 '드론 전용 시험비행장'을
유치하고, 국비 2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국토부는 의성군 금성면 하리에
연면적 천 제곱미터 규모로,
비행통제 운영센터와 드론 이·착륙장,
정비고 등을 갖춘 시험비행장을 조성해
2022년에 개장할 예정입니다.
국토부는 올해 영월, 보은, 고성에 이어
내년부턴 의성과 인천, 화성 3곳에
권역별 드론 시험비행장을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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