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여러 곳에서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경주시는 4곳을 선정해
해맞이 명소 홍보에 나섰습니다
경주시는 양북면 문무대왕릉과
양남면 주상절리,감포항 인근의 송대말은
풍광이 뛰어날 뿐 아니라 인근에 이견대와
벽화마을 등 볼거리가 있고
떡국 나눔 등의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석굴암과 불국사를 품은 토함산은
역사가 깊은 해맞이 명소라며
올해도 많은 해맞이 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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