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인 오늘도 희뿌연 하늘이
계속됩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아닌
미세먼지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잘 해주셔야겠는데요,
계속되는 대기 정체로 인해 대구경북은
'나쁨' 수준의 공기 질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휴일을 맞아 나들이 계획하신다면
미세먼지용 마스크를 꼭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성탄절인 오늘도 평년 기온을 웃돌며
큰 추위 없겠습니다.
아침에는 대구 -2도, 안동 -5도, 울진은 0도로
어제와 기온이 비슷합니다.
한낮에는 대구 11도, 안동 10도, 울진 13도까지
기온이 오르며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연일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기 때문에 건강관리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위성영상 보시면,
오늘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옅은 구름 사이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대구의 이 시각 기온 -2도, 고령 -4도로
출발합니다.
낮 기온은 대구 11도, 고령도 1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상주의 아침 기온 -4도, 구미 -4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낮에는 상주 9도, 구미 11도로 어제보다
기온이 높겠습니다.
안동의 현재기온 -5도, 봉화 -6도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안동 10도, 봉화 9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경주의 아침 기온 -3도, 낮 기온은 13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2m로 일겠습니다.
이번 주는 내일 오후에 약하게
눈과 비가 내리는 곳 있겠고요,
낮부터 기온이 떨어지며 쌀쌀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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