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5분 발언에서 자유한국당
윤승오 의원은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의
생활임금을 도내 공공부문에 도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윤 의원은 최저임금을 적용하고 있는
경북도청의 기간제 근로자 연봉이
생활임금을 적용한 전남도청 근로자 보다
4백만 원가량 적다며, 경북의 공공부문에도
생활임금 도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도의회는 정리 추경 예산안과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 건 등 31개 안건을 처리하고
올해 마지막 정례회를 폐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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